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아마존, 구글, 애플, IBM 등에 밀려서
이제는 그늘에 가려진 기업인 마소.
빌게이츠가 코인은 어쩌구 저쩌구 그런 소리를 하니깐
코인시장이 휘청거립니다.
참나 답답합니다.
원래 패배자는 암울한 소리만 하게 되어있고,
신기술이나 신세계에 불안감을 드러냅니다.
마소는 블록체인 기술계에서는
완전 패배자입니다.
당연히 코인을 부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프라이빗 진영에 힘을 쓰는 건 하이퍼랫져로서
IBM 쪽 진영입니다.
코인이 잘 되면 그 다음에 따라나오는
블록체인 기술은 당연히 부곽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마소는 허접이라는 걸 들킬 수밖에 없습니다.
업계의 패배자들이 자기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서
뒤에서 헛소리해서 판을 뒤집으려 한다고
그것에 넘어가는 건 정말 바보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렌버핏같은 주식업자도 마찬가지로
코인시장 잘 되고 주식시장이 폭망하면 깡통차기 딱 좋은 사람이므로
코인시장을 좋게 말할리가 없습니다.
사실 그런 사람들일수록
자기가 통제하지 못하는 변화를 상당히 두려워합니다.
결론은 그들과 그들의 낡은 조직이 패배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실력이 아니라
뒤에서 장난질로 시장을 뒤집으려 하다니
참 가소롭기 그지 없습니다.
얼마나 약하면 그런 소리를 하겠습니까.
그냥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는
초라한 노인들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물론, 조직 자체는 그렇지만
변화에 민감하고
발전하는 개인개인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변화를 이끌고 있는 코인업계와 블록체인 업계를 믿고
힘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기여자들 모두가 보상을 얻고 힘을 얻는 세계를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코인 만들고 서비스 하는 사람이나
코인 거래하는 업계 사람들만이
이 업계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 모두가 우리가 만드는 세계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