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교육을 하면서
완전 다 알 수는 없는 것 맞다.
물론 그렇지만,
리플도 모르는 사람이
블록체인 교육을 오다니
이건 진짜 너무 심한 거 아닐까.
리플은 1일 특강을 들어도
처음에 나오는 건데
그 정도도 모르고 강의하나
진짜 양심불량이다.
기껏해야 아는 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정도인 사람을
왜 부른거지?
내가 스팀잇이라는 얘기를 꺼냈으면
아마 그분은 놀래 자빠졌을지도 모르겠다.
"저기요. 인터넷으로 글 쓰면 1글 1닭. 스팀잇 짱짱맨." ㅋㅋㅋ
"왓??????????????"
블록체인 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스티미언이
강의를 했으면 훨씬 더 잘 했을 것 같다.
참 진짜 너무 교육의 수준이 떨어져서
정말 놀랬다.
그 분이 뭐하시는 분인가 물어봤는데
빅데이터 출신이라고 한다.
저번에 빅데이터 하시는 분도
전혀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이었는데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빅데이터 쪽 사람들은
진짜 아는 게 없는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보니깐
그 사람은 그냥 이론만 아는 사람인 것 같다.
코딩은 커녕 프로그램 설치나 한 번 해봤는지 의문이다.
그런거 돈 받고 강의할텐데
참 답답하다.
그런데 반대로 보면
이런 교육의 문턱은 정말 낮다는 걸 느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우리 엄마 1시간 가르쳐서
강의 시키면 이분 보다 잘 할 것 같다.
다음부터 듣는 강의들은 불평 전혀 할 수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디자인은 쥐뿔도 몰라서
디자인은 뭐라도 가르쳐주면 굽신거리면서
감사하기 바쁘기 때문.
내일이랑 모레는 뭘 배울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번엔 진짜 괜찮은 쌤이 오길 기대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