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솔직히 한국 코인 거래소의 운명은 대표자 구속이나 폐쇄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구속되신 분도 있고 앞으로 구속되실 분들도 있지만,
어차피 현정권이 블랙리스트로 찍은 이상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쪽도 구속이나 폐쇄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둘은 완전 다른 것 같지만 근본적으로 같은 형태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문제가 생기면
결국 구속이든 폐쇄로 몰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성능 따위가 문제가 아니라 이유를 만들어서 구속시키는 형태라서
못 빠져 나갑니다.
그래도 블록체인 업계는 웃고 있는 걸 보면
머리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정도 머리 수준으로 블록체인 만든 게 잘 돌아가면 이상한 거죠.
현재 코인레일 거래소 해킹 문제로 코인 가격에 심한 파동이 왔는데요.
사실 뭐 국가 자체의 리스크인만큼
결국 5년간 계속되는 문제이고,
현재 분위기로 보면 정권 절대 안 바뀔 것 같고,
정권 안 바뀌면 10년 이상 장기적인 문제가 될텐데요.
그러면 차라리 외국에서 사업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범죄자 취급받고 경찰서와 검찰청만 왔다갔다 하다가
정작 사업은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구속이나 폐쇄로 끝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 블록체인이나 코인 업계도
적대적인 나라의 블록체인이나 코인은
아예 빼버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가망 없다고 봐요.
특히, 세계최대 리스크 국가인 한국은 꼭 빼야 될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및 코인업계는 한국에서 계속 하면
오히려 블록체인과 코인이 사라져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멀쩡했던 코인 가격에 작년 11~12월에 급락 작전을 전개한 한국 정부,
코인 투자를 했던 한국민들이 특히 큰 피해를 입었지만
아직도 공격적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엄청난 리스크가 발생하는 것도 보면서 느낀 것은,
블록체인과 코인 역시 뿌리가 뽑힐 수 있겠다는 느낌입니다.
블록체인이나 코인 자체의 가능성은 높지만
적대적인 세력 쪽에서는 절대 클 수 없죠.
그렇다면 차라리 우호적인 쪽에
더 집중적으로 세력을 키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건 미국이나 중국 등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나 트럼프가 부동산 장사라서
블록체인 들어오면 부동산 팔 수 있는데 반길리가 없습니다.
덩치가 커서 좋아보이더라도
산업통제하면 어차피 클 수 없어요.
한중미는 코인도 블록체인도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은데서 시작해도
확실한 변화를 만드는 게 좋다고 봅니다.
변화가 강해지면
결국엔 큰 나라도 무너지든지
변화에 휩쓸릴 수밖에 없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