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투자 상품을 믿으면
투자자로서 실격이라는 말을 듣긴 했지만
결국에는 회사에 투자해서 주식을 사든지
코인에 투자해서 코인을 사든지 간에
결국에는 사람들이 만든 서비스에 투자를 하는 것이고
그 서비스 뒤에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블록체인이란 것도
결국은 믿어주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본다.
비단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 뿐만 아니라
서로 믿어주면 사람들은 매우 큰 힘을 발휘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내 돈이 0원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코인 서비스 하는 사람들을 믿겠다.
그리고 코인 서비스 하는 사람들이 다른 뭔가를 하더라도
꼭 투자할 생각이다.
(물론 당연히 어느 순간 급등해서 회의론자들의 콧대를 납작하게 해주겠지만 말이다.)
그러니까 지지마라.
우리가 만들어 가는 새로운 세상을 믿고
우리 자신을 믿자.
힘내라. 코인 투자자들. 그리고 코인 업계 사람들. 그리고 블록체인 관계자들.
그리고 세상을 바꿔가는 인간들아.
나만은 끝까지 니들을 믿어줄테니깐 꼭 힘내.
우리는 반드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우리가 세상을 바꿀꺼야.
그러니 끝까지 힘냈으면 좋겠다.
우리가 세계의 날개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계를 함께 만들어보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