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동안
꽤 많이 개발했다.
사실 거의 다 했다. ㅇ_ㅇ;;;
PPT는 글 쓰자마자 3시간만에 완성했고,
차분히 하다보니
거의 다 만들어버렸다.
그런데 몇 가지 기능이 잘 구현이 안 된다.
크롤링이라든지 음...
검색 검색해서 찾아서
하긴 했는데
이건 좀 어눌하다.
사실 다른 개발도 좀 어눌해서
완벽하다? 혹은
깔끔하게 완료되었다고 말하기가 좀 아쉽다.
1인으로 대회를 해보니깐 좋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아둥바둥 하다 보니깐
압박은 크게 받지만
확실히 실력이 는다.
그만큼 팀원의 소중함도 확 느꼈다.
있으면 그만큼 도움이 되는구나.
하는 그런 생각.
앞으로 1인이든 팀이든 간에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앞으로는 개발도 좀 더 열심히 해서
완성도도 높이고
더 잘해봐야겠다.
어떤 개발이라도 자유자재로
숨쉬는 것처럼 쉽게 개발해야겠다.
최고 퀄리티로 개발해보자.
그야말로
실력으로 압도할 그날이 오기까지
쫌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
전세계 사람들이
우리 회사의 실력을 최고라고 말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덕분에 힘내서 열심히 했습니다. ㅎㅎㅎ
이제부터 마지막 힘을 다해서 마무리 해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