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사실상 첫 사업수주라서 떨립니다.
해커톤이나 대회는 쫌 해봤으니깐 달랐는데
(그건 첫 대회부터 우승했긴 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꼭 따고 싶네요.
지난 작은 사업에서 완벽이라 생각하고 좌절을 맛 본거랑
최근 특별상 사건까지 겹쳐서
지금 욕구불만이 폭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일을 하고 싶어요.
제발 이 사업을 땄으면 좋겠어요.
이 사업은 당장 돈 주는 건 아닌데
일단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쓸 수 있거든요.
그리고 대회도 있고요.(대회는 제 취향이라서 우승ㅋㅋ)
끝에는 사업비 지원을 주긴 줍니다만.
아무튼 그래서 굉장히 신경이 쓰입니다.
이번주는 거의 그것만 할 것 같아요.
그게 끝나면 또 다음 중요한 일을 잘 해야죠.
아무튼 당장 제일 중요한 일인데
이게 잘 되면 거의 다 해결되는데
제발 일 좀 할 수 있게
사업 꼭 좀 땄으면 좋겠습니다.
아 ~ 제발.
꼭 땄으면 좋겠군요.
대회처럼 짧게 열심히 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앞으로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