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저는 오늘 투표를 안 했어요.
일부러 안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재인이든 민주당이든
둘다 별로 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반대쪽을 찍으려니
딱히 찍을 곳도 없어서
찍을 곳이 없어서
찍지 않았습니다.
적극적으로
안 찍는 걸 택했습니다.
물론 투표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적극적으로 투표하지 않는 것도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투표를 안 한 것은 처음이네요.)
오늘 투표가 끝나는 결과를 보니깐
민주당이 거의 100% 쓸었네요.
앞으로 자유당이나 미래당이나
다른 당은 아예 국회 갈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의미 있나요.
어차피 대세는 기울었는데... ㅎㅎㅎ
블록체인하고 코인의 미래가 걱정이네요.
어디 다른 나라에서 뭔가 좀 힘을 줘야 일어날텐데.
오늘 힘드신 분들도 계시고
오늘 즐거우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앞으로는 조금씩 좋은 일 일어나서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웃게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s. 아참 전 당에 상관없이 이재명은 좋아합니다. ㅎㅎㅎ
그러고보니 특정 정당을 선호한다기 보다는
특정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에 가까운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