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업때 만든 보라 고양이 왕자님.
우리반 친구들이랑 쌤이 만드신 고양이들
티가 납니다. 누가 만든건지 맞춰보세요.
(그리고 색 선택의 중요성 대박 느낌 요.)
작업전 받은 도구와 쌤이 데려오신 고양이 왕자님
고양이 왕자님
고양이 왕자님 단체
다른 각도로 한 컷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거 배우고 인형 해커톤 갔었으면
다 쓸어버리는거였는데 꺼이꺼이.
근데 만드는 자체도 너무 행복했고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쌤도 너무 다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태어나길 잘했단 생각이 들게해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