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인 개발자. @u robotics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제가 수요일날 우리팀 아기 개발자
(대학교 2학년) 한테
빨리 프로그래밍 하는 법을 알려주기로 했어요.
사실 제가 가르쳐주는 거 되게 귀찮아 하는 타입인데,
얘가 좀 귀엽습니다.
잘 못하지만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는데
야 얘 좀 가르쳐줘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따로 가르쳐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늘 앱 인벤터를 복습을 해봤는데요.
아 ~ 굉장히 쉽게 잘 될 줄 알았는데
엄청 부담스럽네요.
잘 되지 않는 기능이 있는 것도 굉장히 부담스럽고
예전처럼 그렇게 쉽게 탁탁 되는 것도 아니라서 굉장히 부담스럽고
이거 이렇게 해서 잘 가르쳐줄 수 있을지
엄청 고민이 됩니다.
아기 개발자 한테 개무시 당하는 건 아니겠죠? ㅎㅎㅎㅎ
제발. 그러면 나 대회 관둠. ㅋㅋㅋ
이번엔 정말 개발을 잘 해보고 싶어서
참 이것저것 많이도 뒤져봅니다.
그러다가 고통과 좌절의 순간도
굉장히 자주 많이 닥치는 것 같아요.
지금 채팅방에서도
기획이 산으로 가고 있는데
그것도 중심 잡아줘야 되는데 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모임할 때 잡아줘야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아무튼 개발만 제대로 되면
정말 완벽하게 잘 될 것 같은데
그냥 꾸역꾸역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요. ㅎㅎㅎ
제발 화, 수에 정말 잘 되길 바랍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