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_ㅇ 오랜만입니다.
뭐야. busy도 요새 ipfs 쓰는긘요.
사진주소 보니깐 이건 ipfs.
암튼. 며칠전에 턱걸이를 했을 때였어요.
한번에 무려 4개가 되더군요.
처음에는 1개는 커녕
반도 못 올라가고
낑낑거리기만 했거든요.
근데 매일매일 턱걸이 하다가 보니깐
벌써 한 번에 4개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참 묘합니다.
사실 턱걸이 1개도 전혀 가능할 것 같지 않았거든요.
매일 하던 달리기도
처음에는 힘에 부쳐서 10미터만 가도
쌕쌕거리고 괴로웠는데요.
이제는 좀 자연스럽게
붕붕 날아다니듯이 달리고 있어요.
거리도 훨씬 멀리갈 수 있게 됐죠.
어느덧 익숙해진 것 같아요.
개발도 어느정도 쉽게 됩니다.
그리고 개발완료는 됩니다.
(물론 아직까지 완벽은 아니지만)
아무튼, 꾸준함은
결국 결실을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가능성이 1%도 없었던 게
점점 이루어져 가는 놀라운 모습을 보면서
인생은 참 신비롭고 재밌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곧 가을이고
수확의 계절인데
여러분들 모두 많은 것을 수확하시길 바라면서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