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른 창업자분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그분은 당장 수익나는 걸 해야한다며
이상한 압박감이 들게 하시던데요.
충격이 컸던지 어제 좀 아팠습니다.
난 뭐하면서 살아왔나
지금 내 상황은 도대체 왜 이럴까
띵한 상태로
어제를 보내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화를 냈어요.
그런데 몇 시간을 지나고보니
참 어이없이 살고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쓰잘데기 없는데 화내고
왜 그렇게 살아야할까요
조금만 더 즐겁게 생각하면
웃고 살 수 있는데요.
스팀잇 글 쓸때도
과정을 즐기면서 즐겁게 해봐요.
오늘 하루
많이 웃는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사람 같아요.
웃으면서 즐겁게 살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