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정분야를 보면
굉장히 흥분하고
욕을 하는 것 같다.
내가 스스로 생각하는 좋은 이나
정의에 어긋나는 경우에
그런 식으로 행동한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절대정의인 것도 아니고
내가 생각하기에 좋지 않으면 화를 낸다니
참 뭔가 좀 이상하다 .
이제는 좀 분노조절을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좋은 일을 보고
좋은 말을 하는 게
나를 위해서 좋은 인생을 만드는 게 아닐까 싶다.
이제부터 작은 거라도 좋은 말을 할려고 해야겠다.
그리고 화가 나고 그런 것들은 가급적 보지말아야겠다.
실제로 내가 고칠 게 아니면
그건 그냥 뒷담화 하는 것에 불과한 것 같다.
굳이 내가 사는 시간을
화내고 욕하는데 쓸 필요가 무엇이 있을까
좋은 말 하고 좋은 행동을 하는 것이
좀더 잘 사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