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지 보팅이 팍 떨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가 줄고 있다지만
내 글만 유난히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다.
음...
그러고보니 상당히 좋은
깎아놓은 글을 쓰고 있다기 보다는
깎아가는 순간의 글이라서
더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한국어로 좋은 글을 써야겠어 하는 다짐과는 다르게
내 글이 좋은지에 대한 확신도 들지 않는다.
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간에 나는 지금까지
잘해준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외국어로 글을 써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물론 다들 하는 영어로 써도 재밌을 것 같긴 하지만
일어나 중국어나 프랑스어나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칼어, 러시아어
그런 걸로 조금씩 글을 써봐도 재밌을 것 같다.
아무 말이라도
외국어로 한 번 써봐야겠다.
혹시 아나. 또 대박 잘 될 지도. ㅎㅎㅎㅎ
외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랑 연결될지도 ㅎㅎㅎ
어찌 됐든
즐겁게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