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를 생각해봤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앱 : 앱인벤터로 단순 개발. 유니티 조금.
웹 : html. 끝?
아두이노 : 조금
그 이상의 뭔가를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아주 조금만 할 수 있는 상태로
계속 멈춰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자신이 이렇게 초라해보이다니
난 도대체 그 많은 시간 동안
뭘 하면서 살아온 걸까.
개발한다면서
이제껏 도대체 해온 것이 무엇일까
그래도 편하게 마음을 먹어야겠다.
모른다는 걸 알았으니
이제 채워넣으면 그만이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