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서 후배들에게 뭐든 가르쳐주고 싶어서 매일 매일 연구했어요.
제가 생각했던 가장 중요한 것을 3가지 가르쳐줬죠.
1번. 큰 야망을 가져라.
큰 야망을 가질수록 생각의 폭도 넓고 커지고
엄청난 가능성을 갖게 돼죠.
저는 혁신도 상상력도
꿈을 향해 뛰는 무한 에너지도 여기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2번. 질문하라.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선배들의 일처리, 지금까지의 방식들. 절대 완벽은 없다.
무엇이든 다 고칠 수 있다. 훨씬 더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니 왜 그럴까? 항상 질문해라.
3번. 지금 당장 해보라.
그랬으면 좋을 것 같다. 하고 지나가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이랬으면 괜찮을 것이 있다면 지금당장 해보라.
사장님 임원들 눈치보지 말고 강자 앞에서 더 당당하고 자신있게 말해라.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말고 작게라도 빨리 실행해라.
생각과 실전은 완전히 다르다. 크게 배우는 것이 있다.
그리고 다음에 가르쳐줬던 것은
저도 잘 실행하지 못했던 것인데요.
사장님 SNS를 보고 배운 것이었죠.
4번. 감사해라.
세상에 모든 것은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니다.
나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사람들에게 표현해라.
감사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가게 된다.
자고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보니깐
이건 개인역량이네요.
저는 그냥 저 혼자만 S급으로 성장했는지도 모르겠어요.
팀과 같이 가고 같이 만들었어야 되는데
그런 내용은 없었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독립하길 잘했네요.
녀석들에게 얼마나 도움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괜히 얘기했는지도.
녀석들이 생각나는군요. 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