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쉽게 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상대방의 지식체계나
수준을 모른다는 것도 그렇고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린다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이다.
쉬운 단어, 쉬운 비유,
쉬운 것들의 조합을
무한히 활용해서
어려운 개념들을 설명하는 것.
실제로 내가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가능한 것 같다.
말을 쉽게 하고
설명을 쉽게 할려면
좀더 공부해자.
좀더 공부해야겠다.
사실 프로그래밍 공부도
산을 쌓을만큼 할 것이 남았는데....
그래도 이것도 중요하니깐
할 건 해야겠다.
공부하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