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장기적인 작업으로
취업. 에 대해 10부작 장편으로 쓸려고 합니다.
취업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가장 어려운 것은
첫 취업입니다.
사실 취업 자체가 힘들다기 보다는
새로운 환경으로의 변화기 때문에
더 힘든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취업한 사람의 경우에
취업이 쉽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이미 지나와서 어려웠던 시절을 까먹은 경우가 많아요.
그런 사람한테 창업해보라 하면 바로 겁먹죠.
자기가 안 해본 거 니까요.
하지만 창업해서 기업을 몇 번 키워본 사람은
그런 말을 해도 겁먹지 않겠죠.
여러분의 체감 난이도는
사실 안 해봤기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
반대로 말하면
새로운 직장 환경이라는 것을 잘 알게되면
오히려 아주 쉽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완전 뭐 신만 취업하고 그런 건 아니거든요.
주변에 보통 사람들도 다 하는 게 취업입니다.
물론 그중에는 꽤 좋은 회사에 가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그래봐야 조금 정도 차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뭐가 그렇게 바뀌는 건가
그걸 한 번 생각해보죠.
간단히 말하면
학생 VS 직장인 인데요.
학생은 부모님이 챙겨주고, 교수님이 챙겨주고
주변 사람들이 챙겨줍니다.
서비스를 받는 입장인 거죠.
직장인은 자기 일을 챙기고, 고객을 챙기고, 팀을 챙기고
주변 사람들을 챙겨줘야 합니다.
서비스를 해주는 입장인 거죠.
그 대가로 돈을 받는 거구요.
내가 서비스를 해줘야 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보통 취업 안 되는 학생의 경우에는
회사가 나에게 맞춰야 한다.
회사가 나를 위한 서비스를 해야한다. 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건 학생 마인드,
고객 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겁니다.
그 상태라면
그 회사의 고객은 될 수 있겠지만
그 회사의 직원은 될 수 없습니다.
굉장히 기본적인 개념이죠.
그런데 학생 때는 쉽게 알기 힘듭니다.
내가 서비스를 해줘야 한다. 는
기본적인 개념만 갖고 있어도
취업이 훨씬 쉬워질 겁니다 .
감사합니다.
P.S. 재밌게 봐주시고
보팅이랑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더 열심히 쓰게 되겠죠.
여기까지 읽어주시고
관심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