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했나
목요일날 했나
기억도 잘 안 나는데요.
급하게 후다다닥 출원을 했습니다. ㅋㅋㅋㅋ
둘이서 앉아서 하면서
원래 있던 아이디어로 하니깐
생각보다 금방 되네요. ㅎㅎㅎㅎ
물론 이때까지
발명 특허 교육을 뻔질나게 다녀온 덕분이겠지만 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친구가 저보고
이제는 발명가님이라고 그러는군요. ㅋㅋㅋㅋ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별거 아닌 조그만 것들이지만
그래도 진행된다는 것이
굉장히 기쁘네요.
이제 로켓 부스터 달고
팍팍 올라가면 좋겠습니다.
어서 회사가 팍팍 커서
빅리그 진출하고 싶습니다.
세계최고의 회사들과 자웅을
겨루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물론 게임은 이겨야죠. 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