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산다는 게 뭔지 잘은 모르지만

urobotic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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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잘 산다는 게 뭔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나는 그냥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간다.

요즘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오늘 하루 웃고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상하게도 실컷 웃은 날은
뭔가 뿌듯했던 것 같다.

내일도 활짝 웃는 날이 되길 바라며...
내일도 잘 사는 날이 되길 바라며
씨익 웃으면서 잠자리에 든다.

여러분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하게 잘 주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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