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산다는 게 뭔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나는 그냥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간다.
요즘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오늘 하루 웃고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상하게도 실컷 웃은 날은 뭔가 뿌듯했던 것 같다.
내일도 활짝 웃는 날이 되길 바라며... 내일도 잘 사는 날이 되길 바라며 씨익 웃으면서 잠자리에 든다.
여러분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하게 잘 주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