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만났을 때, 아. 이거 멋지군요. 부럽습니다. 하고 나면 자기도 그걸 따라한다.
나도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만났을 때, 멋지고 좋고 부러운 부분이 있으면 그걸 따라한다.
처음에는 질투하는 것이 유치하고 바보같은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런 게 발전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좋구나.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그런 거 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