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야간에 또 인사 드리네요. ㅎㅎㅎ
저녁에 잠깐 운동하러 나갔다 왔습니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운동한 것 같네요.
축구공을 들고 하키골대에 골 넣기 연습을 했습니다.
20미터 정도 거리에 2개가 있는데요.
5미터 정도 거리에서 드리블하고 슛 연습하다가
10미터 정도 거리에서 드리블하고 슛 연습하다가
집에 왔습니다.
정말 지금은 쏘면 거의 다 들어가네요.
진짜 예리한 각도로 원하는 곳에 거의 정확하게 꽂힙니다.
근데 드리블은 아직 빠르지도 못하고
그냥 미적미적한 수준입니다.
몸은 좀 가벼워진 것 같은데 빠르진 않네요.
이 상태에서 드리블이 빨라지고
볼 컨트롤이 정확하게 되면
국대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ㅇ_ㅇ;;;; 하하.
진짜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뭔가 공이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네요.
하지만 드리블 스피드는 안습입니다만 ㅋㅋㅋ
지금은 일반인이랑 1:1 붙어도 확실히 이길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해야겠어요. ^^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