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
아두이노 연결해봤으니깐,
이제 뭐라도 한 번 해봐야겠죠?
불타오릅니다.
그래서 이제 LED에 불을 켜보겠습니다. ^^
제 글을 보고 개발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쉽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 보시고
arduino.cc 사이트에서 개발툴을 다운받지 않으신 분들은
1회차 내용을 먼저 읽고 셋팅을 하고 와주세요.
https://steemit.com/kr/@urobotics/10-1#comments
그러면 아두이노 우노를 USB 2.0으로
PC와 연결해주세요.
그리고 재료는 저항 270[옴] 1개,
그리고 LED 1개가 필요해요.
둘을 나란히 세워봤습니다.
저항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꼭 270 [[옴] 꽂지 않아도 됩니다. 대충 꽂아도 돌아갑니다.)
(저항값을 읽고 싶은 분들은 제일 밑에 저항값 읽기를 참고해주세요.)
저항은 극성이 없어요.
즉, + - 상관없이 꽂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전자소자는 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해서 꽂아주셔야 됩니다.
LED도 대표적으로 극성있는 소자입니다.
긴 다리가 + 짧은 다리는 - 입니다.
자, 그러면 대망의 꽃꽂이를 해봅시다.
아두이노에서요. 윗부분을 보시면
GND 하고, 12라는 게 보이실 거에요.
그걸 서로 연결할 거에요.
GND는 그라운드라는 뜻으로 전기가 0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 의 끝점이죠.
그리고 12번 핀은 출력핀이고 + 죠.
+인 12번에서 => -인 GND 까지 연결하는 게 목표입니다.
12번 => LED => 저항 => GND 이렇게요.
그러면 저항을 길게 늘이고 준비를 합시다.
그리고 저항을 LED에 돌돌 2번 정도 말아서
이렇게 합체해줍니다.
(LED의 짧은 다리에 저항을 말아줍니다.)
그리고 LED의 남은 + 부분은 12번 핀 자리에 꽂아주시고
저항의 남은 부분은 GND 자리에 꽂아주세요.
이렇게 되었습니다.
잘 되었나요?
그러면, 이제 코딩을 시작해봅시다.
아두이노의 개발툴인 스케치를 실행합니다.
스케치에서 코드를 그대로 따라 치세요.
(일단 실행 먼저 해봅시다.)
void setup() {
pinMode(12, OUTPUT);
}
void loop() {
digitalWrite(12, HIGH);
delay(1000);
digitalWrite(12, LOW);
delay(1000);
}
마지막은 역시 확인 누르고 -> 업로드 누르면 끝.
이렇게 하시면 12번 LED가 깜빡깜빡 합니다.
역시 유튜브에 올렸어요.
훌륭합니다. 축하합니다.
따라한 것만 해도 벌써 수준급입니다. ^^/
솔직히 말해서 거의 1/4을 배웠습니다.
ㅎㅎㅎ 여러분도 이제 아두이노로 동작을 할 수 있어요.
사실 쉽지 않은 경지입니다.
(저는 처음에 사실 USB 2.0 코드도 제대로 못 꼽았습니다. ㅎㅎㅎ)
내용 아직 정확히 몰라도
한 번 동작시킬 수 있다는 게 사실 엄청난 겁니다.
다음엔 더 재밌는 걸 만들어 봐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