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 멘토랑 한바탕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토는 잘 판다고 하지말고
안 팔린다고 생각하고 하라는데.
물건이 안 팔릴거라면
도대체 왜 생산을 하는건지
개발은 왜 하는건지.
물론 개발전이라서
실체가 없는건 당연하고
알 수도 없는건데.
빨리 하라면서도
막상 뭐 하자고 하면
급하게 하지말라는둥
이건 진짜 도와주려는건지
질투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니다. 제가 하는 게 사업이죠.
멘토는 말 그대로 멘토일뿐.
사업을 책임지고 이끌고
사고 팔고 성공시키는 것도 저니깐.
일도 제가 해야죠.
멘토한테 너무 의존했나봅니다. ㅋㅋ
이제는 자립.
아무튼 말은 맞네요.
시제품도 없으면서 헛소리 해봤자 안 통하죠.
1월 31일까지 1차 시제품 개발합니다.
스팀잇에도 공개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놔야지 개발할 것 같아서요 ㅎㅎ)
지지않고
멘토 입이 쩍 벌어질 제품 만들어 올게요. ㅎㅎㅎ
(그래도 멘토가 그런 말이라도 해주는게
큰 도움되는 건지도 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