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robotics 입니다 .^^
오늘은 가볍게
제가 느낀 약간의 개발트렌드 변화에 대해서 써볼려고 합니다.
저는 리액트랑 앵귤러랑 Vue 전부 손대봤습니다만,
셋 다 개발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꼭 개발해낼테다 ㅇ_ㅇ 나는 지지 않아. ㅋㅋㅋ)
아무튼, 리액트랑 앵귤러랑 Vue가 현재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그런 방향성 궁금하신 분도 계실 것 같아서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게요. (저도 많이는 몰라서 ㅋㅋㅋ)
간단하게 요약하면
리액트가 짱입니다. ㅇ_ㅇ;;;
프론트 개발기술은
웹과 모바일로 크게 나뉘고 있는데요.
(TV 앱 개발하시는 분들도 역시 웹입니다.)
웹은 리액트, 앵귤러, 뷰 모두 지원합니다.
react.js
angular.js
Vue.js
많이 들어 보셨을 거에요.
(js는 java script의 줄임말입니다.)
Dom을 활용해서 블라블라...
웹까진 다 지원하는데요.
그 다음 모바일이 문제입니다.
앵귤러는 거의 손을 놓은 상태구요.
개발해도 리액트랑 같이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뷰는 리액트 네이티브에 편승 했습니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모바일 앱 개발용)
그래서 결국 앱 만드는 건
리액트 네이티브 하나 뿐입니다.
당연히 생태계도 리액트 중심으로 돌아가죠.
리액트 리덕스 등등 막 많은 내용이 있는데요.
결국에는 리액트 중심으로 모두 모였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초심으로 개발 시작하시는 분들은
뷰를 추천합니다.
뷰는 쉬워요. ㅇ_ㅇ 대박 쉽습니다.
그런데 개발 메인으로 뭔가 해보실려는 분들은
리액트를 추천 드립니다.
지금 프론트 쪽에서 리액트가 짱입니다.
마지막 개발해서 외주방식 경쟁해서
돈 벌고 싶은 분들은
앵귤러를 추천 드립니다.
앵귤러는 프레임워크라서
(프레임워크는 붕어빵틀 이라고 생각하시면...)
비슷 비슷하게 찍어냅니다.
외주 주는 사람들은 그런 방식을 선호하죠.
ㅇ_ㅇ 담당자는 계속 바뀔테니까요. ㅎㅎㅎㅎ
선호하는 양식에 맞게 개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프론트는 여러분이 보는 이 페이지를 말합니다.
여기 각종 기능이 들어가는데요.
여러분이 뭔가를 데이터 등을 요청할 때
그 서비스 해주는 것은 서버라고 하구요.
(음식 서빙 하는 웨이터 생각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를 저장해두는 것을
DB 데이터 베이스(데이터 저장소)라고 합니다.
(구획이 있는 냉장고.. 느낌?)
서버랑 DB가
주로 백엔드라고 불리고요.
여러분이 보는 페이지 만드는 걸
프론트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프론트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이런 말을 하는 거죠.
백엔드는 프론트 개발자에 맞춰서 API 같은 걸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프론트랑 백엔드 둘다 할 수 있는 사람을
풀스택 개발자라고 부릅니다.
요새는 툴도 잘 나오고 해서
풀스택도 예전보다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만난 사람들 보면
프론트는 거의 JS 자바스크립트로 개발해서
위에 말한 3가지 툴 중 하나를 쓰는 사람이 많고요.
아니면 파이썬의 플라스크나 장고로 개발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정말 가끔씩 루비 / 프론트, 루비 온 레일즈 / 백엔드로 개발하는 사람도 있고요.
외주나 SI업체는 주로 자바로 개발 많이 하는데
그건 한국 시스템이 예전에 자바로 개발 많이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요새는 자바도 스프링으로 개발하는 분들도 계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