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_ㅇ 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 참 신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의 스팀 가격을 보면,
이런 말을 하는 너는 정신병이라고 몰릴 정도로
이상한 생각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에 마법사 멀린 님이 얘기하신 스팀 만배 있잖아요.
저는 그때는 무슨 병맛 같은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오늘은 이상하게 가능할 것 같네요. ^^.
전 늘 회사에서 일을 잘 했다고 말했습니다만
제가 잘 했다고 말했던 것은
성과가 잘 나오는데 결과도 잘 나왔던 것이 아닙니다.
저희 팀이 최약체 팀인데
그걸 키워서 축구 우승을 하거나
고객만족도에는 진상고객이 생겨서 0점을 받았고
고객만족도가 임시평가가 전국 꼴찌로 내려간 뒤에
1달쯤 하는 실제평가에서 S등급, 전체 3등을 받는다.
뭐 그런 식으로 일을 해왔습니다. ㅇ_ㅇ;
그래서 잘 한다. 고 말 했죠.
제가 잘 한다는 의미는
팀이 어떤 최악의 상황이라도 상관 없다.
당연히 결과를 최고점을 찍게 만들 겁니다.
라는 뜻이었죠.
신에게는 아직 배가 열두척이 있습니다.
하고 글을 쓰는 그 정도 캐릭터 였던 것 같아요.
다시 그 정도의 힘이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 일을 하면서 생각해보니깐
스팀만배는 가능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판단은 여러분한테 맡기겠습니다. ㅎㅎㅎㅎㅎ
다만, 현재의 방식으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싶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