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1980년대 초반 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니 지금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 정도 되겠군요
한참 지금 사회 경제의 주역세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인구의 약 1/4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들이 사회에 처음 진출할 즈음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가 있었죠.
첫 출발에 아픔을 겪기도 한 세대죠.
그런데 그들은 정말 다른 점이 있을까요?
직접 겪은 바 분명한 특징이 있습니다.
(다소 주관이 들어가 있습니다.)
청소년기 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모바일과 SNS 를 늘 끼고 살았습니다.
직접 대화하는 것보다 문자로 대화하는 것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요.
지금의 비즈니스는 모바일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성향을 말해줍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기 보다 현재를 즐기는 성향이 있습니다.
탕진잼 이란 말도 있죠.
광고 와 같은 전통적인 마케팅보다는 모바일이나 SNS 를 통해 얻은 정보를 더 신뢰합니다.
이는 기업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특히 스타트업은 더이상 전통적인 광고방식을 고집해서는 안됩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비즈니스 할 생각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