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을 보면서 태그에 대하여 생각합니다
sns 블로그를 할 때의 태그는 그냥 막 다는 것이죠
물론 조회수에 신경을 쓴다면 적절한 태그를 한참을 고민을 할 테고
메인태그외에는 유사하다 싶은 떠오르는 단어는 그냥 적을 것입니다
그런데 스팀잇에서 태그는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됩니다
특히 kr태그는 더욱 그러합니다
잘못 태그 붙이면 집중포화도 받죠
초심자에게 이 부분을 설명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인간사에 이해관계가 엮이면
쉽게 가는 것이 없는 법입니다.
아니 인간만 그런 것도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