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은 가히 블랙먼데이라 할만큼 가상화폐 시장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비트 이더 가리지 않고 피바다를 이루었는데
스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급상승한만큼 조정의 폭도 컸죠.
우울하게도 순식간에 -20%까지도 하락했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이런 상황에 놓이면 난처합니다
Exit할 곳이 없죠
팔아도 떨어지는 비트코인..
거의 모든 종목이 하락하는 가운데 상승률 20%가 있어 보니 놀랍게도 스팀달러 이더군요
가격이 스팀과 정반대 상황까지 갔습니다.
사실 스팀달러에 대해서는 참 애매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는데요.
하락장에서 안전자산으로 간주되는 것을 목격하니 분명히 지더군요. 스팀달러가 1달러에 페깅되는 것이 그 가격으로 수렴하는 것은 아니구나.
스팀달러는 가상화폐 포트폴리오에서 위험헷지용으로 충분히 빛나는 가치있는 화폐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스팀달러를 평상시 시장매각하는 것보다 급하락장에서 보유하는 스팀달러를 매각하여 하락한 스팀 을 매수하여 수량을. 추가하는 전략도 유효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