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orts 베팅 이라는 독특한 theme 이라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있는 토큰이고 투자금액도 적지 않았습니다.
베팅이나 e-sports 라서 legal issue 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 매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좀 애를 먹인 ICO 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동안 CEO (rahul) 가 보여준 소통의 활동으로 깊은 믿음을 주어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좀 과장하면 기업가치의 80%는 CEO 라고 봅니다.
오늘 아침 기분 좋은 이메일이 도착했군요..
정작 비트렉스 상장에 대해서는 언급된 바가 전혀없었는데
정말 뜻밖입니다.
비렉과 함께 UKG to the Moon 입니다.
출렁이는 시세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가지고 가치에 묻는 ICO 는 좋은 결과를 안겨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