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디가서 스팀 잇 한다는 얘기 절대 안합니다. (I never say that I am a Ste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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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제 심정을 나타내는 짤입니다.
스팀얘기, 물론 안해본 것은 아니죠.
하지만 듣는 말은 그거 다단계?
그러고 설명 좀 열심히 하고 있으면
설득되고 있는 표정이라기 보다
먼가 허황된 한방을 노리는 도박꾼 보는 눈 빛에
쨉싸게 말을 돌리곤 했죠
오늘도 요즘 머하는데 바쁘냐는 카톡에 스팀 얘기랑 링크 좀 걸어서 보내줬는데
역시나 아무런 대답이 없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마음 굳힙니다.
좋은 건 나 혼자 해야겠다 ^^
스팀이 30불 찍으면 그 때 다시 얘기해아야죠
이게 그거다 ㅎ
This is a picture showing my heart.
I tried to explain Steemit to my friends several times.
But They seem to see me as a gambler dreaming of a foolish dream.
So I am once again settled.
I have to do this good by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