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아직 겨울을 채 벗어나지 못했지만 스팀에서만은 새로운 시도들이 넘쳐난다
기대가 크다
그런데 사실 이 토큰들의 비즈니스모델이 정확히 이해하기가 어렵다.
락업, 배당.. 숫자놀음처럼 보이는데
결제를 불러일으키는 서비스가 반드시 필요한데 거래소의 수수료와 도박과 게임의 현질외에는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다
더 공부가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