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는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정의 스팀파워를 보유해야 합니다.
스팀파워의 저변이 넓어야
셀봇이든 보팅풀이든
그 무엇이든 결국엔 저자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적절히 퍼져나갈수 있습니다.
지금 나타나는 모든 문제의 근본은
저자보상의 원천인 스팀파워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고래들 내지 돌고래 보팅이 없으면
실질적 보상이 나오지 않는데
문제는 돌고래 이상의 수가 매우 적습니다.
말 그래도 손에 꼽힐만 하죠.
최근 들어 더욱 줄어들었습니다
파워다운 했을 수도 있고 KR에서 안보이는 것일 수도 있죠
풀이 적으니
그 안에서 반목이 생깁니다.
그런데 스팀파워는 스팀이라는 암호화폐를 구입을 해야합니다만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허들이 상당히 높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활동만 하시는 분들이 볼 때 암호화폐는 어떨까요...
비트코인만 해도 사회에서는 도박내지 투기로 보는데 알트코인인 스팀은 오죽할까요
이 분들이 파워업을 하는 것은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러니 스팀파워를 보유한 분들은 대체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선호하는
상당히 공격적 성향의 투자자들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향의 투자자들이
13주 강제 존버하면서 큐레이팅에 전념하는 컨셉이 먹히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시장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필요한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