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속의 추매는 쉽지만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은 다르겠으려니 하지만 대체로 그러합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지친 듯 보입니다
스팀잇의 글도 많이 줄어들었고
스팀잇도 전반적으로 오늘 날씨처럼 스산합니다.
오늘 좀 가격이 저렴한 폴로닉스로 추매하였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모두 두려워할 때의 매수가 결국 이익을 가져다 주더군요
이 순간까지 참는다는 것이 정말 힘듭니다.
그리고 또 기다리는 것은 더 힘들죠
이제 그란님 추천 뮤비를 열심히 보며 멘탈관리 들어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