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타주노님과 해진님의 스팀 관련 포스팅을 보다
문득 제가 작년 추석즘에 올린 포스팅이 생각이 났습니다.
$ 14불은 3개월전에도 얘기하셨던 내용이라 불현듯 떠올랐네요.
추억돋습니다 ㅎ
아래가 제 포스팅에 대한 해진님 댓글입니다.
이 때 갑자기 해진님이 댓글을 주셨는데
이 댓글로 해진님의 블로그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그당시만 해도 포스팅 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것 같아
업보트 수도 많지 않았고 하던 때였습니다.
이 때 이후 팔로우하고 꾸준히 애독했습니다 ㅎ
제가 3개월 전 추석 무렵 올렸던 스팀 가격에 대한 상승을 조심스럽게 얘기하는 포스팅 입니다.
행복한 한가위 연휴, 이제 다시 시작하는 스팀
https://steemit.com/kr/@uplus/6ap72w
이 때 가격이 1.2불이었군요. ㅠㅠ
그럼에도 시총 순위는 20위였습니다.
지금 6.2불임에도 시총은 34위에 불과합니다.
그동안 이 시장이 얼마나 확대되고 new star 가 나왔는지 실감납니다.
스팀은 이 때부터 상승 턴이라는 시그널을 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추매 시작했던 시점입니다.
하지만 $ 1.2에도 행복하다.. 추석선물이다..라는 댓글이 걸리고 있는 중에
갑자기 $14불을 얘기하셔서
기분은 좋다고 했지만 너무 나가셨다는 생각을 속으로는 했었죠 ㅎ
하지만 항상 이 댓글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ㅎ
이 시점을 기점으로 스팀은 줄곧 상향했었거든요
이제는 $14불에 너무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스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