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평당가는 1836만원입니다.
리먼 브라더스 직전 최고가를 모두 갱신하였습니다.
그 중 역시 강남구가 3409만원으로 가장 비쌉니다.
최근 강남권 분양가는 기본 4000만원은 넘는 것 같습니다.
신반포 6차 재건축 아파트인 신반포센트럴 자이 분양가는 4500만원을 넘길것 같습니다.
사실 서울 아파트는 거의 10년을 조정받았습니다.
(source : buking.kr)
서울의 집값은 Hell 이라는 목소리도 높았지만
서울 이라는 메트로시티의 위상으로 볼 때
글로벌하게 보아도 비싼 것은 아니었죠
우리는 스스로를 낮추어 보지만
글로벌 원탑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는 서울은 대북리스크 때문에 저평가 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2018년 부동산 폭락한다는 책이며 기사가 유행이었죠
하지만 그 전에 본격적 강세장이 시작될 것이라는 주장은16년에 많이 나왔었습니다.
대표적인 책이 하나금융투자 채상욱 애널리스트의 '뉴스테이시대 사야할 집 팔아야 할 집'입니다.
너도나도 폭락이 눈앞에 있다고 하는 상황에서 단서 달지 않고 강하게 강세를 주장해서
상당한 위험을 무릅쓴것이긴 하지만
여러 정황은 강세가 눈 앞에 온 것은 분명했습니다.
그 기운에 힘입어 신간이 또 나왔군요.
제가 읽어보지 않아서 좋은 책이라고 추천드릴 수는 없겠군요
서점에서 얼핏 보니 페이지 수는 얼마 안되어 서서 읽어도 금방 읽힐 것 같아 보였습니다.
여러분 께 서점 베스트 서적 난에 놓여 있는 모든 부동산 서적을 보라고 권합니다.
저는 일단 다 사서 보는데요
만오천원주고 배울만한 내용 1~2장만 건져도 엄청나게 수지 맞는 것이잖아요
물론 부동산에 한정할 얘기는 아니겠죠
저자가 그 책을 쓰는데 들일 정성과 노력을 생각하면
책 만큼 남는 투자는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