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에 있는 팥고당입니다. 휴가라고 어디 멀리 놀러 가는 것보다 이런 시간이 더 행복하네요.
그간 사 놓고 읽지 못한 책들도 좀 읽으려구요 제목이 너무 세속적이라 숨기고 있습니다 ㅎ 특별한 내용이 있지는 않겠지만 순위권 책은 일단 사놓는 습관때문에요 ㅎㅎ 저도 언제고 책 한번 쓰고 싶은데 읽기도 벅차네요
그러고보니 오늘은 불금이네요 T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