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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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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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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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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14:27
[팟캐스트]언슬조 13화 - 우리 모두는 한때 누군가의 썅뇬이었다.
'얘야 그년들이 미친년들이 아니라 우리가 미친년이다"라는 부장님의 사연은 도대체 무엇? 그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 언니들은 언제 연애했을까? 어디를 가야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냐고 묻는 여성 직장인들과 공유하는 언니들의 연애 이야기. 웃음과 눈물, 한숨을 짓게 할 언니들의 역사 깊은 연애 생활을 들여다 보자! 8년 짝사랑의 베테랑, 문대리 "남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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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ljo
kr-newbie
2018-04-26 13:50
[팟캐스트]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12화 - 꼴 '갑질' 어디까지 당해봤니?
위에서 보고 배운 거, 자기가 예전에 했던 거라고 해서 황당한 갑질을 강요하는 회사. 내가 월급을 받는다니 참아야겠지만 진정 욕받이가 내 KPI인가?! 권력관계가 있는 곳엔 어디나 있다는 갑질! 언니들이 말하는 회사내 갑질, 회사 대 회사 갑질 등 갑질 천태만상~ 꼴.갑.질. 어디까지 당해봤니? 쌍욕 먹을 갑질 전통: 자기 텀블러를 왜 부하 직원에게 부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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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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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9:50
언슬조가 KBS<명견만리>에 나옵니다! 오늘밤 10시:)
오늘밤! KBS1 <명견만리>에서 언슬조를 찾아보세요!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이 드디어 공중파에 진출했습니다👏🏻😆 4/20(금) 오후10시, [명견만리: 미투 운동, 성차별 대한민국에 던지는 질문] 편에 언니들이 깜짝 등장할 예정! 페미니스트 사회학자 이나영 교수님, 대표적 보수 논객 김형준 교수님의 강연과 함께 언슬조가짧지만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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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23:07
[팟캐스트]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11화 - #미투 그 이후, 그 많던 술자리 진상들은 어디로 갔을까(ft. 박사원의 해외르포)
그 많던 술자리 7ㅐ 부장님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미투는 내 일터를 (쥐뿔) 바꾸었을까? 아닐까? 너무나 많은 뉴스와 충격들이 지나간 자리, 그 이후. 변화의 바람과 언니들의 그간의 못다한 솔직한 이야기! + 해외에서 미투를 대하는 해외 언니들의 이야기까지! 언슬조 11화에서 만나보세요. 미투 운동이 불러온 일상의 변화, 느끼시나요? "미투 운동 전에도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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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5:34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10화 -은밀하고 대담한 언니들의 인터뷰 / 슈퍼파워 워킹우먼 홍이사편
누구보다 뜨겁게 일하지만 회사인으로만 살기를 거부하고, 치열하게 일과 육아를 넘나들었지만 ‘워킹맘’ 이라고 불리는 것을 거부하는 그녀. 넘나 솔직하고 시원털털한 고백에 언니들도 팬이 되어버린 우리 홍이사님! 언니들과 함께 만나보러 가실까요? 안녕하세요, 언슬조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바로 대리부터 이사까지 한 회사에서 16년을 롱런한 직장인이자,
unsljo
kr
2018-04-05 13:59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9화- 센여자로 살아간다는 것
옷 환불하러 갈 때 같이 가고 싶은 언니들. 우리가 생각하는 ‘센언니’ 의 이미지다. 여자들에겐 때론 롤모델, 남자들에겐 적이기도 한 ‘센여자’ 그런데 직장과 사회, 조직에서 센언니로 살아간다는 것, 혹은 센여자로 불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센여자라고 한 번쯤은 다들 불려본 적이 있다는 이 언니들이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보았다. 회사에서 센여자로 살아간다는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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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12:32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8화- 인생은 타이밍. 버텨야 할 때 떠나야 할 때 + 지난회 모의고사 정답
인생은 타이밍, 사표 쓰는 것도 타이밍이 필요하다. 언니들은 언제 왜 사표를 썼을까? 아니면 ‘미워도 다시 한번!!’ 맺힌 왕방울 눈물 쓰윽 닦고 호기롭게 버티었을까? 평소 가슴에 열정(개나줘버려)이 아닌 사표를 품고 다니는 그대들 지금까지 묻고 싶고 하소연 하고 싶었을 때 참 많았지? (토닥토닥) 저희 그 맘 잘 알아요. 오늘도 숭고하게 돈 벌고 온 그대,
unsljo
kr
2018-03-28 10:45
[퀴즈] 언슬조 본격 직장인 모의고사. 풀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입니다. 오늘도 고단한 직장생활 마무리 하셨는지요. 너무 많은 분들이 환영해주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해서 ㅎㅎㅎ 저희도 너무 신나하고 있습니다.^^ 스팀잇 환영 클라스 진짜 대단해요 ㅎㅎ 그나저나 저희 막내 박사원이 저희 7화를 듣고 이런 걸 만들었어요~~!! 재미있어서 공유해봅니다. 부장님, 과장님, 대리님 심리 본격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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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11:34
[팟캐스트] 가입인사드립니다.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인사드립니다. (꾸벅) 저희는 여성 직장인 5명으로 구성된 팟캐스트입니다. 부장님, 차장님, 과장님, 그리고 대리와 사원까지,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각각의 직함을 가진 멤버들이 올인원 풀세트로 모였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살아있는 직장 생활 이야기, 일하는 여자들의 이야기, 직장에서 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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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10:53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7화 - 계급장 뗀 언니들의 솔까말
바빠 죽겠는데 사소한 걸로 트집 잡는 상사, (그럼 네가 하던가!) 일이 넘쳐나는데 나몰라라 일찍 퇴근하는 부하직원(동작 그만), 눈치 없게 시도 때도 없이 밥 같이 먹자고 하는 상사(혼밥도 유행인데..) ...왜 그럴까? 그래도 괜찮을까? 부장, 과장, 대리가 서로의 계급장을 떼고 속 시원하게 그동안 미처 묻지 못했던 질문을 쏜다! 김부장이 대리와 과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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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2:43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6화 - 언니들의 슬기로운 워라밸
'걔네 회사 워라밸 좋다더라.' 연봉만큼이나 중요해진 "워라밸"- 근데 워크 앤 라이프 균형을 맞춘다는 게 가능은 한 걸까? 직장경력 10+년인 언니들은 어떻게 자기다움을 잃지 않을 수 있었을까? "워크앤라이프 발란스" 라는 단어를 영어로 2003,4년 부터 들어본거 같아요. 그런데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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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9:42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5화 - (여성의날 특집) 당연한 것이 당연해지기 위하여
여성 대표, 여성 임원도 심심찮게 보이는 요즘. 육아 휴직도 제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 번쯤 '역차별 받는 것 같다'는 남성동료의 볼멘소리도 들어봤을 겁니다. 이쯤 되면 우리, 남녀평등한 세상에 살고 있는 걸까? 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을 위해 투쟁하고 희생한 역사 속 여성들을 돌아보고, 앞으로 무엇을 위해 싸워야야할 지 생각해봤습니다.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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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8:22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4화 - (미투 특집) 직장인도 고발한다, #me too
“남자는 자 봐야 알아”, "네 다리가 예뻐서"... 여성들이 회사생활을 하며 들은 말 중 극히 일부이다. 언니들은 성희롱은 남녀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관계의 문제라고 말한다. '성희롱에 대처하는 법'부터, 실제로 상사의 집요한 성희롱을 인사팀을 통해 해결한 사례까지. 미투 특집에서 낱낱히 밝힌다. #미투, #미투운동, #metoo, #withyou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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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2:42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3화 - 글로벌 잘난 년 탐구 셰릴 샌드버그 VS 마리사 메이어
어느 날 갑자기 우리 모두의 서재 한 구석을 차지하게 된 그녀. '들이대라(lean in)'며 근엄한 얼굴로 쳐다보는 셰릴 샌드버그. 그 눈빛에 한없이 작아지기도 했지만! '이 년이 얼마나 잘났나 보자'는 심정으로 언니들이 용기를 내어 책을 펼쳤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한 여성리더는 한 명 더 있었다. 야후의 CEO였던 마리사 메이어.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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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7:39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2화 - 회사 상사 동료 후배로써의 남자 vs 여자
'히스테리'. 이 단어를 들으면 왠지 까만 뿔테 안경을 쓴 깐깐한 여자 상사가 떠오른다. 왜...때문이죠??? 이런 상사 있기나 함? 안영이 말고, 수목드라마 말고. 현실 직장에서 실화로 존재하는 남자 직원, 여자 직원들에 대해서 언니들이 얘기해봤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하던 K씨(남), 육아의 고충이라곤 Siri만큼도 이해 못하던 L씨(여) 등. '남자
uns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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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6:11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1화- 성공한 커리어우먼이 되려면 남자와 똑같아져야 하는가 VS 아니다
상사가 폭탄주를 건넨다. 정신이 혼미한데.. 옆에 남자동료는 이미 4잔째. 이걸 비워야 하나? 우리 회사 최초 여성상무님은 숏컷에 바지만 고집하신다. 내 의상은 너무 섹시한걸까? 신경쓰인다. 과연 남자처럼 강인한 인상을 주는 것이 사다리를 오르는 데 더 유리할까? 여자만이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은 없을까? "까라면 간다" 라는 남성 조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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