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7 오늘의 시 그런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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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스티밋 5일차.jpg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제가 지금 무슨 길을 걷고 있는지 잘 모르겠내요.

지금 걷는 이 길이 확실해진다면 이 길도 누군가에겐 지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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