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분증의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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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 - 금융결제원 모바일 신분증 보도자료

안녕하세요.

최근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서 지문 보안이 본인이 아닌 타인에 의해 풀려버리는 현상으로 인해 금융쪽에서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네요.

하지만 정부차원에서 모바일 신분증이라는 분산 ID 서비스를 만들어서
10월 중 상용화를 한다고 하는 소식도 있습니다.

분산ID?

신원 또는 자격 증명 시, 본인을 증명하기 위한 정보를 고객(정보
주체) 스스로 관리하고 증명하는 디지털 신원증명 체계
고객별 신원증명정보를 분산관리하는 발급 및 검증 구조에 기인하여 분산ID(Decentralized Identity)라 통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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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사용자가 금융서비스를 이용 시 분산ID발급을 요청하게 되면
금융회사는 ID를 발급하고자하는 고객의 실명확인을 실시합니다.

바로 블록체인에서요.

바로 블록체인서버에서 고객별 고유정보인 DID(Decentralized ID)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고유정보를 위/변조에 대한 사전 차단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did가 주는 의미는?

기존에 공인인증서라는 극혐급의 불편함을 딛고 바이오인증으로 금융서비스들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 블록체인에서 기록/검증이 되는 모바일 신분증을 통하여 간편하게 조회, 이체 등의 업무를 편리하게 할 수 있고, 앞으로 나올 오픈뱅킹등에 엄청난 필요성이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신3사도 DID 컨소시엄에 들어왔다.

통신3사인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가 DID 컨소시엄인 ‘이니셜(initial)’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몇 금융사와 삼성전자도 포함하여 7개사가 주도하며 공동추진중인데, 시장 선점을 위해서 들어왔다고 합니다.

‘이니셜’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혁신성, 종이증명서 출력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편의성, 블록체인 기반의 강력한 보안성을 무기로 고객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정부뿐 아니라 컨소시엄을 통해 대형기업들이 DID 시장의 선점을 하려고 난리가 났네요.

이런 사례가 발생된 이유가 바로 공인인증서의 폐지운동인데요. 현재 몇 금융사들 외 오픈뱅킹 밋업에 참여한 수십개의 업체들이 사설 인증서 시장을 선점하려고 발을 들이고 있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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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인증서 시장보단 바로 DID 시장이 더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인데, 그게 가능한 부분이 바로 블록체인이라는 점입니다.

우리 스팀잇도 블록체인 서비스입니다.

향후 DID시장이 커지게 되면 스팀잇에도 다양한 변화와 주도성이 되는 기술들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지 않을까 싶네요.

모바일 신분증의 시대가 왔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