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위키피디아
시진핑 주석의 한마디에
비트코인이 40%가 우상향을 했습니다.
블록체인 표준화 연구에 힘써 국제적인 발언권과 규칙 제정권을 높여야 한다
즉, 중국이 블록체인의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는 발언입니다.
이 한마디로 인해서 비트코인이 어떻게 된지 아시나요?
24일 바닥을 치고 있던 비트코인이
25일 양봉이 위로 치솟으며 올라가버렸습니다.
무려 800만원 중후반대의 가격이 1100만원까지 가게된 사례입니다.
800만원까지 비트코인이 떨어졌을 때
모두들 700만원을 바라볼 것이다.
이제 비트코인은 끝이고 암호화폐도 끝이라는 이야기들이
여러 블록체인 커뮤니티에 나타나기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움직임에 40%가 상승!!
이 사례가 시사하는 부분이 2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 말은 지금까지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암호화폐쪽의 시세와
여러가지 기술들을 놓고 다양하게 시세를 움직이려 했지만
중국의 한번의 움직임에 시세가 들썩 할 정도로 보였다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이오스의 경우 중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암호화폐라고도 불렸지만,
지금은 그런 약발이 좀 떨어지지 않았나 하는 시점이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시원찮던 이오스의 가격마저도 비트코인을 끌어올리면서
4천원까지 올려버렸죠.
중국은 지금 맘만 먹는다면 전체적인 시세를 크게 조장할 수 있지만
그렇게까지 큰 움직임은 아직 보여주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주 약간의 움직임으로도 800만원대의 비트코인이
현재 1000만원대를 유지하면서 있다는 것 조차도
우숩게 보면 안된다는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는 암호화폐 거래에 세금을 부여하려고 합니다.
주식처럼요.
하지만 얼마나 빠른 시일내에 될진 모르겠지만
블록체인의 주도권은 관심조차도 없고
기술자체의 의미도 무관심한 상태에서
단순히 세금만 거둬들일 요량으로 법을 만든다면
그것처럼 어리석은 짓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세금을 거둬들이는 것 보다
중국처럼 우선 주도권이라는 움직임을
보여줬다면
전세계에 비춰지는 우리나라에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방향이
좀 더 발전적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