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세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비트 코인이 순항하고 있다.
7,000달러가 위태롭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7,300 달러의 문을 두들기며 7,200달러를 지지선으로 다지고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비트도 어느새 플러스 색으로 바뀌었다.
문제는 비트의 비중이 너무 적다는 것 정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내 자산을 기준으로 대세에 큰 영향이 없다.
정말 징글징글한 녀석에 과 투자한 모양이다.
비트의 오름세에도 도무지 오르지 않는다.
예전 이 가격대의 비트코인과 비교하면 반 토막도 넘게 난 상황이다.
다른 코인들은 좀 오르는 것 같던데 혼자 안 움직이는 느낌이다.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모양이다.
아직 자산은 움직이고 있지 않지만 망한 8월과 다르게 9월의 시작은 좋은 편으로 보인다.
이대로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
그럼 내가 투자한 코인도 깨어나지 않을까?
작은 바람으로 이번 달을 시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