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이 다시 살아난 모양이다.
최근 역 프리미엄을 보여주던 비트가 본래의 모습인 마냥 다시 프리미엄이 붙었다.
거래량이 살아나면서 큰 수치는 아니지만 계속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덕분에 알트들도 힘을 낸다.
국내의 경우 선거 덕분에 코인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해외는 국내의 상황과 반대인 것 같다.
여러 이슈가 터져 나온다.
특히 IMF 총재의 가상 화폐 발언은 이번 상승에 힘을 실어 주기도 했다.
세계가 코인의 가치를 인정하는 추세인 것 같다.
이러한 추세에 현 정부의 정책이 아쉽다.
우리가 이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는데….
새로운 금융의 중심이 이 한국이 될 수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식견이 높고 넓으신 분들이 알아서 잘 하고 계신 거라고 믿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아쉽기만 하다.
요즘 재미있는 의혹이 게시판에 올라왔다.
바로 국내 1위 2위 거래소가 서로 힘 싸움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최근에 상장된 코인과 연계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서로 주도권을 놓지 않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가 그럴듯했다.
모두 의혹에 불과한 이야기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다.
오후에 들어가면서 코인들의 힘이 조금은 빠져 보인다.
업비트에서 모나코 코인의 깜짝 상장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가 없다.
아직 갈 길이 멀어서 그렇게 느끼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