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대 한 포 장

umki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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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레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스팀사지도 않은 이들이 스팀잇 위한다고 떠든다"

은연중에 대중속을 파고든다. 사실은 작년에 논란되었던

"스팀팔면 적군이다" 와 같은 맥락이다.

모두의 방관아래 몇달간 이어진 카르텔의 정당성은 갖춰졌다.

온라인으로 나이대접을 받고 싶은건지, 부자대접을 받고 싶은건지 모르겠으나,,

그렇게 앞으로는 자유를 외치며 뒤로는 담합과 다단계를 구축한다.

'우리를 험담하지 말라'
'우덜을 방해하는 신흥종교 증인교!'
'나는 어뷰저다'

영화 1987이 생각나는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ㅡ

저들끼리 다 해먹기 위한 위대한 포장이다.

아직도 외부에선 그들만의 리그일뿐이다.

스팀잇 왜이렇게 눈치봐야되냐며 그만두는 사람이 많을까?

아니면 그들만의 리그를 보고 혀를 내두르며 해봤자겠구나 라면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을까?

사실 그들에게 공생이나 SNS기능은 필요치 않을것이다. 오직 본인이 가진 스팀 가격 올려줄 내부 매수자들만이 필요하겠지.

앞에서는 현인인척, 뒤에서는 부계파고 돌려먹고..

디스거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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