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파블로 미파 브라크소유자 :
스티브 엄킨 게이츠 버핏설명 :
1900년 프랑스 빠리에서 일어난 입체주의 예술운동의 계파를 이어받은 모던 카오스 입체주의 작품으로, 스팀잇의 유명화가 파블로 미파 브라크 선생에게서 직접 구매한 상품임. 평소 미파선생께서 애용하는 원색의 조합과 들쑥날쑥 휘갈기는 불규칙적 라인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존 입체주의의 구축적인 구성과 야수적인 표현을 넘어서 광기와 본능적인 표현으로 각광받고 있음.코인판이 크게 떡락한 이후에 아주 적은 거래량과 소규모 장난질로 들쑥날쑥한 상황에서 투기질에 환장한 사람의 광기와 불안감을 보여주며 그와 동시에 빨간색채를 강조하여 투자에 대한 열정과 의욕을 표현하였다는것이 학계의 정설임. 그러나 멀리서 보았을때 양옆쪽에 현란한 체크무늬 롱 원피스를 입은 여성을 표현했다는 평가도 있어 작가가 이성에 대한 욕망을 표현했다는 해석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