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두번, 인천에 올때마다 느껴지는 매연냄새와 특유의 바다짠내가 좋다.
다른 동네와 달리 제물포는 옛날모습과 별반 다를바가 없어서 좋다.
잘난집안은 아니지만 명절때 친척들 얼굴이라도 한번보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