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상황판단이 안되다가 저 만화가 왜 열받는거죠? 어떤 부분이요? 라고 지금까지 몇몇분께 여쭈어 보고 있습니다만,
보통 다른 유저의 보팅 비율이나 가족을 신경쓰지는 않으니깐요.. @leesunmoo 님의 가족관계도 애초에 알리가 있나요.. 최근에 트렌딩에 올라간 포스팅을 보니 자녀분과 아내분이 하시는중이라고 하고,, 또
@cjsdns 님은 갓난아기인 손자분의 계정을 만들어 가상의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직접 포스팅 하시는데 그것도 생각조차 안해본 일이라서 약간 소름이 돋기도 하면서 신기하기도 했구요.
이상한데서 반향이 터지면서 많은걸 알게 됩니다. 몰랐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가족단위로 스팀잇을 하고있다는것. 그리고 가상의 가족계정도 있었다는게 신기합니다.
누굴 노리고 만든것도 아니고~ 몇달전에 본거 가지고 만든건데 ~ 제가 왜 가족보팅을 반대하는 사람이 되고~ 지인보팅을 반대하는 사람이 되고~ 거기에 허접한 포스팅 감별사까지 되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일이 점점 커지네요. 도대체 여러분은 누구에게 어떤 비난을 하고 계신건지 모르겠습니다. 우우~ 풍문으로 들었소~
@skt1 님은 저를 아몰랑 싸움꾼으로 몰고 다니시면서 제 질문에는 답을 안하시고, 오히려 '엄킨이 가족보팅을 깐다' 라고 하던 주동자분들은 뮤트를 한건지 한발 빼신건지 아무 대답이 없으시기에.. 의견을 제시하는 처음보는 분들에게 여차저차 설명하고 있는데요.
유우머 소재였건 풍자였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질렀건간에 제 책임이 있지요. 저한테 댓글을 써주시거나 제 댓글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어케 기다 아니다 말씀이라도 드릴텐데 모르쇠하시니 찾아다니기가 힘드네요.
다시 한번 만화를 봐주세요. 저게 일반적인 가족/지인 영업과 보팅해주는것 정도를 가지고 뭐라 하는 만화인지를요. 일반적으로 가족에게 보팅해서 300달러를 만들어 줄수 있습니까 ?? 과장되고 극단적으로 계획적인 보팅과 리스팀 몰아주기를 풍자한것이며 누군가를 지칭하여 저격한 내용도 아닙니다. 그럴리도
없겠지만 내 얘기다 혹은 내 얘기랑 비슷하다 싶으면 이야기 좀 해주세요. 우연의 일치라는걸 제가 구구절절 설명해드릴게요!
애초에 논란을 즐기는게 아니라 간접적인 비유와 풍자가 들어가는것인데, 만화의 내용은 실제와 관계도 없는 일이고 굳이 왜 저게 아픈곳을 찔릴일이지? 저렇게 대놓고 무한리스팀 무한보팅 하는 경우는 없잖아 ? 가족이 나왔다는것 자체가 아픈곳이야? 싶은데.,.. 어쨋거나 분노하며 상처입은 패밀리 회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제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직접 언급으로 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찾아가서 여차저차 정확히 오해없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지인을 영업을 하던.. 보팅을 해주던 별로 저와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저한테 딱히 체감되는 피해도 없구요. 저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보팅을 더 잘쏩니다. 단지 만화의 내용처럼 그게 지나치게 드러나면 논란이 될수 있겠지요.
싸움꾼~ 공산주의자~ 에다가 이런 논란을 즐기면서 고보상을 챙겨간다는 소리까지,, 아주 좋습니다. 저한테는 예의를 운운하시니 예의껏 이야기를 해주시면 예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논란을 만들어 정작 고보상을 챙겨가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흠흠..
처음 보는 분들이 제게 태클을 걸어주시고 정작 가족보팅으로 논란을 만든 당사자들과 패밀리는 아무 반응이 없으시기에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