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트렉스에 물량이 작긴 했고 원래 펌핑이 일어나던 잡코인이었지만, 1달러를 보장한다고 하는 스팀달러가 왜 폭등하였을까요.
천원도 안되던 스팀달러가 불과 한두달만에 만원이 넘고.. 현재도 만삼천원대.. 음...
왜 그럴까요 ??
스팀잇에서 글 페이아웃시에 5:5 비율로 스파:스달로 보상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째 지갑을 보면 스팀달러가.. 스팀파워보다 벌기가 쉽네요.. 음..
왜 그럴까요 ??
가격은 스팀달러가 더 비싼데.. 스팀달러를 벌기가 더 쉽다 ?
왜 그럴까요 ??
스팀잇 자체에 마켓이 있네요.. 스팀달러랑 스팀을 교환할수가 있네요..
왜 그럴까요 ??
더 벌기 쉬운 스달 0.7 개로 스팀 1개를 살수가 있네요
왜 그럴까요 ??
아니 빗렉으로 스팀달러를 옮겨서 스팀으로 해도 이득이네요..
왜 그럴까요 ??
띠요오오옹???
..... 그는 그렇게 의문을 남긴채 사라졌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