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팅풀' 가상캐스팅

umki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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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조쩔리 역 김윤석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다운보팅 이라는데 내 손모가지를 건다. 넌 무얼걸래?"

(보팅풀 보스) 무이선 역 백윤식

"인정해. 너도 결국 돈보고 한거 아니야? 껄껄껄.. 돈있는것 끼리 돈좀 벌어보겠다는데.."

(보팅풀 평화녀) 무숙희 역 도지원

"뭬야? 저는 평화를 원합니다. 그냥 내버려 두세요. 저도 맞겠지만 마음먹고 싸우면 상대도 죽도록 때릴수 있습니다"

(혈맹 반대자) 우삼구 역 박희순

"혈맹은 숨쉬면서 돈을 번다고? 고래가 싹 쓸어가는건 친목이 아니라 압살이지!!"

(뼈때리는자) 김욱삼 역 권해효

"할꺼면 안보이는 곳에서 조용히 해라. 걸리지도 말고! 왜 공개적으로 분란을 일으켜 사람 떠나게하나!"

(보팅풀 2인자) 곤일삼 역 김홍파

"아버지가 널 위해 스팀을 샀다!! 나는 지갑을 보고 보팅한다"

(보팅풀 3인자) 청원 역 장광

"아녀 ~ 아녀~ 같은 수침잇 이용자끼리 그러면 쓰겄어유? 어부징은 범죄가 아니여유~~ 괜찮어유~~"

(보팅풀 옹호자) 배드맘 역 이혜영

"그냥 단순히 돈만 벌면 되는거지. 왜이리들 답답하게 구는지?"

(봉황) 뉴락 역 이경영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겠어.. 헬팀 스퍼스? 괜찮네 진행시켜"





  • 본 구성은 허구이며 실존인물과 우연찮게 비슷할 수는 있으나 픽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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