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지 않은 수익을 봤다...
그런데 돌이켜보며 참 못한 투자다...
처음 가상화폐 시작할때 700으로 시작했다...
그때 처음 이클을 사서 수익을 보고 바로 30이었던 에이다 29만주를 샀다...
이때같은 기회가 또올까?
그런데 옆에서 에이다를 왜사냐며 사람들이 잔소리를 했다.
나도 다른 코인을 보고 있자니 왜 이걸 사서 가지고 있을까... 조금의 수익을 보고 팔았다.
아뿔싸!!!
오늘 에이다를 보고 깜짝 놀랐다...
600원 ㅠㅠ;;
확신을 가지고 가지고 있었더라면... 다른걸 보지 않고 걍 신경을 써지 않았더라면...
자책을 했다.
단타로 적지 않은 수익을 봤다... 하지만 에이다 가지고 있는 거랑은 새발에 피다.
단타가 나쁘진 않지만... 하지만 지금 시장은 단타가 답은 아닌듯 싶다...
내 옆에 있는 사람도 장타다... ... 차를 바꾼덴다... 그것도 무려 외제차 SUV로...
오늘밤 꿀잠자자... 그래야 정신건강에 좋다..
다들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