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썪고 있던 스팀을 이제 스팀잇으로 보냈다...
내일하지뭐... 하며 거의 한달 가까이 허비했다...
귀차니즘때문에 옆에서 빨리 옮기라는 성화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버텼다.
하지만 이제부터 매일 글을 써야 된단다... 이런 댕장!!!
그리고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보팅을 해야 한단다. 그것도 매일... 이런 댕장 x 2!!!
과연 이런 귀찮은 일들을 매일 할 수 있을까?
일단 열심히 해보기로 마음을 먹어본다.
왜냐하면 스달이 1.2만원이니까... 만약 폭락한다며...
에잇...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자...
일단 매일 쓸 주제를 정해야 한다. 그래야 그나마 글쓰기가 쉬울것 같다.
이런 넋두리를 매일 쓰야한다며... 또한 딴 사람도 읽어야 한다며...
이런댕장 x3
모르겠다... 잠이나 잘랜다.
모두들 굿잠...
해시태크는 극강 단어로 할랜다. 그나마 누구라도 보지 않겠냐... ㅎㅎ